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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리얼 Story

[전시 리뷰] 인터배터리 2026: 어나더리얼 VisionSafe가 제시하는 비전 AI 산업안전의 미래

인터배터리 2026 전시 1층 전경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된 인터배터리 2026의 1층 전시 개요표

어나더리얼은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서 글로벌 케이블 기업이자 산업용 자동화 전문기업인 랍코리아(LAPP Korea)와 협력하여 산업현장 특화 비전 AI 안전관리 솔루션인 'VisionSafe'를 선보였습니다.

인터배터리 2026의 랍코리아 부스 전경

1. 전략적 파트너십 및 공급망 구축

이번 인터배터리 2026 전시를 통해 어나더리얼은 글로벌 기업 랍코리아와 기술 및 영업 협력을 공식화했습니다. 어나더리얼의 고도화된 Vision AI 기술력과 랍코리아의 글로벌 산업 네트워크가 결합되어, 국내외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안전 솔루션을 빠르게 보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인터배터리 2026의 랍코리아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들

 

2. 기술적 차별성

VisionSafe 솔루션 VisionSafe는 추가적인 하드웨어 설치 부담을 최소화하며 지능형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VisionSafe'의 실시간 분석 영상을 상영 중인 랍코리아 부스

  • AI 영상 분석: 실시간으로 작업자의 안전장비(PPE) 착용 상태를 체크하고, 위험 구역 내 비인가자 출입을 즉각 감지합니다. 그 밖에도 지게차 충돌 및 속도 감지, 2인 1조 위배 및 배회, 화재 감시 등 20여 가지 안전 위험 상황을 실시간 분석합니다. 

산업현장 특화 Vision AI 솔루션 'VisionSafe'

  • 확장성: R&D 연구소, ESS(에너지저장장치) 현장 등 특수 환경에 맞춘 AI 모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여 다양한 제조 및 물류 현장에서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3. 산업안전 데이터 서비스의 확장

배터리 산업의 적용 분야가 전기차를 넘어 ESS, 로보틱스, 드론 등으로 급격히 확장됨에 따라 안전 관리의 중요성 또한 증대되고 있습니다. 어나더리얼은 축적된 안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 요율 산정, ESG 경영 지표 제공 등 부가가치 서비스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현주 대표는 "비전 AI 기술을 통해 위험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산업안전 방식이 확산될 것"이라며 솔루션의 미래 가치를 제시했습니다. 어나더리얼은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위해 기술 고도화에 집중할 것입니다.